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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일 차 코딩 일기입니다.

오늘은 Flutter에 대하여 학습을 진행하였습니다.

https://www.youtube.com/c/TheCodingPapa%EB%8D%94%EC%BD%94%EB%94%A9%ED%8C%8C%ED%8C%8C

 

The Coding Papa 더코딩파파

한국의 IT산업의 미래를 위해!!

www.youtube.com

더코딩파파님의 Flutter 한 번에 끝내기 1~5편 까지 들었고 내일 6~9까지 마저 듣고
간단하게 배운 걸 복습하는 차원에서 한 개 제작해보고 관련 포스팅을 한 번 해볼 예정입니다.

Flutter의 경우 2, 3년 전쯤? 한 번 맛보기로 To-do 리스트 하는 예제 따라 해 본 적은 있었는데

안드로이드를 먼저 접한 입장에서 별론데?라는 느낌이 강해서 사실 학습을 피하기는 했습니다.

또한 당시에는 아직 대중화된 것도 아니어서 이걸 공부한다고 도움이 될까?라는 의문도 있었습니다.

그러던 중 최근 3.0 업데이트가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.

이 정도 노력하는 걸 봐선 구글 측에서도 쉽게 버리거나 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
그리고 최근 앱 개발자 모집 중에 하이브리드 앱 제작 가능 여부를 물어보는 회사가 많이 있더라고요

대부분 React Native 아니면 Flutter를 요구하는데 최소 하나 정도는 앱 개발자로 남아 있으려면 배워야 두면 좋겠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.

둘 중 어떤 걸 배울까 하다가 예전에 구독한 더코딩파파님이 생각나서 한번 학습을 해보았습니다

 

모든 언어가 장단점이 있지만 저는 안드로이드를 먼저 시작해서 그런지 아직까지는 안드로이드가 편하긴 합니다.

리스트 뷰의 경우는 확실히 Flutter가 엄청 편하긴 하네요.

이 부분은 안드로이드에서 compose를 사용하면 비슷하게 구현 가능한 걸로 알고 있는데 compose도 학습한다 하고 미루고 있네요 ㅠ

당시에 Flutter를 처음에 안 배운 이유 중 하나는 괄호 지옥이었습니다.

코드 일부분입니다.

계속 하위에 하위로 코드가 늘어지는 형식으로 구현을 하게 되더라고요

다른 언어 학습할 땐 이런 식으로 짠 적이 없어서 거부감이 들더라고요

 

근데 요즘 안드로이드 코틀린으로 제작할 때 함수를 변수로 사용하기도 하고

apply, let, also 등을 이용해서 구현을 해보다 보니까

저런 식으로 늘어지는 부분의 코드도 조금은 익숙해진 것 같네요

아직은 Flutter에서 사용하는 Widget의 용어 같은 것들이 안드로이드랑 다르다 보니까 이 부분이 가장 헷갈리네요

그래도 오랜만에 완전 새로운 걸 배워보니 참신하긴 하네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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